캠핑카 여행 중 경찰 등장 배우 민지영이 남편 김형균과 함께한 크로아티아 캠핑카 여행에서 경찰 신고를 당하는 뜻밖의 일을 겪었습니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민지영TV〉**에는 “크로아티아 경찰이 아침부터 한국 캠핑카의 문을 두드린 이유”라는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영상 속 부부는 한적한 주차장에 캠핑카를 세워두고 있었는데, 갑자기 경찰이 찾아와 문을 두드리며 등장한 거죠. “캠핑 한다”는 오해로 신고 알고 보니 인근 주민이 “캠핑을 한다”는 이유로 경찰에 신고했던 것.
민지영은 “우리는 차박 주차만 했던 건데, 신고에는 어닝 펼치고 테이블까지 꺼냈다고 들어갔다더라”라며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실제 현장은 캠핑 장비 없이 조용히 주차만 돼 있던 상태였고, 경찰은 확인 후 문제 없음을 알리고 돌아갔습니다.
남편 김형균은 “주차하고 관광하는 건 전혀 상관없다고 했다”고 전했어요. 오히려 편안해진 마음 민지영은 경찰과의 해프닝 이후 “경찰이 웃으면서 ‘여행 잘하라’고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