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전 공약, 현실이 되다 **SBS ‘런닝맨’**에서 김종국의 결혼식 비하인드가 공개되며 큰 웃음을 줬습니다. 특히 사회를 맡은 유재석은 무려 12년 전 했던 공약을 진짜로 지켜 화제가 됐어요ㅋㅋ.
그 약속은 바로… **“김종국 결혼식 갈 때 양복에 가자미를 꽂고 가겠다”**였죠. 실제로 가자미 꽂고 등장한 유재석 처음엔 “진짜 가자미는 좀 그렇다”라며 머뭇거렸던 유재석.
하지만 멤버들이 “말린 가자미 꽂으면 되겠다”고 제안했고, 결국 실제 결혼식 현장에서 가자미 꽂은 양복을 입고 사회를 봤습니다. 제작진은 당시 사진을 공개했는데, 유재석 특유의 진지한 표정과 양복에 꽂힌 가자미의 조합이 폭소를 자아냈죠.
김종국 결혼식, 철통 보안 속 진행 김종국은 이번 결혼식을 **비공개·소규모(100명 이하)**로 치렀는데요. 신부의 정체 역시 공개되지 않아 팬들의 궁금증은 여전합니다.
유재석조차 “신부가 누군지 끝까지 안 알려주더라”라며 놀라워했을 정도라고 해요. 의리의 유재석,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