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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김광규, 제주 빗속 러닝 도전?! “광규 형 무릎 괜찮아요?” 폭소️

 이서진·김광규, 제주 빗속 러닝 도전?! “광규 형 무릎 괜찮아요?” 폭소️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예능2025SBS 블로그 글 더보기 비 오는 제주, 배우들의 ‘우중 러닝’ 도전기 24일 방송된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이서진, 김광규, 그리고 새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의 주역 장기용, 안은진이 함께한 특별한 하루가 공개됐어요 제주도 촬영지에 도착하자마자, 안은진이 “날씨도 좋아졌으니까 산책 한 번 어떠세요?”

라며 기분 좋은 제안을 했죠. 하지만 이서진은 특유의 현실적인 반응으로 “비 오는데?

난 옷이 없어”라며 난색을 표했어요ㅋㅋ 결국 장기용과 안은진의 귀여운 설득에 ‘투덜 매니저’ 이서진도 항복! 비 오는 제주 바다를 배경으로 네 사람의 우중 러닝이 시작됐습니다 이서진 “광규 형은 죽었을 걸?”

이서진은 제작진에게 “뛰는 거 제일 싫어한다. 빠져나가려고 했다”고 고백했어요ㅋㅋ 하지만 막상 달리기 시작하자, 은근히 경쟁심 폭발 빠른 걸음으로 앞서가는 이서진을 따라가느라 김광규는 숨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