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함께한 특별한 만남 개그우먼 이경실 아들 손보승 씨가 군 복무 중 휴가를 나와 가족들과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고 해요. 이경실은 자신의 SNS에 분당의 한 참치 횟집에서 가족들이 모여 식사하는 모습을 공개했는데요.
특히 며느리가 회를 잘 안 먹는다며 “이 집은 다르다”라고 직접 맛을 경험하게 해주고 싶었다는 소소한 뒷이야기도 전했어요ㅎㅎ. “아빠 보승이”와 아들 사진 속 손보승은 군 생활로 살이 살짝 빠진 모습이었지만, 아들을 어깨에 태우고 웃는 얼굴은 누가 봐도 따뜻한 아빠 그 자체였어요.
손자에게 돈가스를 시켜줬더니 “맛있다!” 하며 엄지척 하는 장면도 훈훈하게 남았죠.
군대 가기 전까지는 연예계 활동으로 바빴던 손보승이 이렇게 아빠로서의 모습까지 보여주니 많은 팬들이 감동했어요ㅠㅠ. 빚 갚으려 입대한 사연 손보승이 입대한 이유가 많은 이들의 마음을 울렸죠.
바로 2천만원의 빚을 갚기 위해서 스스로 군 복무를 선택한 건데요. 단순히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차원이 아니라...
원문 링크 : [프로필] "이경실" 아들 손보승, 2천만원 빚 갚으려 입대…가족과의 뭉클한 재회 (ft. 나이, 키, 혈액형, 배우자, 가족, 작품활동, 수상경력, 여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