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 화장실에서 벌어진 끔찍한 일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서 믿기 힘든 몰카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운동 후 체형 변화를 확인하려던 여성 A씨가 화장실 창밖에서 자신을 촬영하는 휴대전화를 발견한 건데요… ㄷㄷ;; 아무리 요즘 세상이 무섭다지만 자기 집 화장실조차 안전하지 못하다니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눈바디’ 확인하다가 발견된 휴대전화 사건은 지난 8일 일어났습니다. 운동 직후 몸매 변화를 확인하려고 끈 민소매+반바지를 입은 A씨는 ‘눈바디’를 위해 영상을 찍던 중 창밖에서 낯선 휴대전화가 안쪽을 향하고 있는 걸 본 거예요.
순간적으로 직감했죠. “지금 나 찍히고 있구나…” A씨가 쳐다보자마자 휴대전화는 사라졌고, 뒤늦게 남동생이 뛰쳐나갔지만 이미 범인은 도망친 상태였습니다.
증거 영상에 찍힌 ‘창밖 휴대전화’ 다행히도 A씨가 찍던 영상 속에 그 순간이 고스란히 남았습니다. 창문 틈 사이에서 움직이는 휴대전화의 모습이 담긴 건데요.
범인의 얼굴은 보이지 않았지만, 촬영 시도가 ...
원문 링크 : “운동 후 화장실서 몸매 확인 중”… 창밖 몰카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