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조름’ 장면 담은 포르노, 영국서 불법화 추진 영국 정부가 여성 폭력 근절의 일환으로 목조름(Choking) 및 질식 행위를 포함한 포르노 콘텐츠의 소지·유포를 금지하는 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어요. — 이 내용은 지난 3일(현지시간) 제출된 ‘범죄 및 치안법(Crime and Policing Bill)’ 개정안에 포함됐고, 곧 상원에서 논의될 예정이에요. 핵심 조항: 유포·소지 모두 불법 + 플랫폼 책임 강화 법안이 통과되면 해당 콘텐츠의 소지 자체도 처벌 대상이 됩니다. — 또한 온라인 플랫폼은 관련 영상을 탐지·삭제할 법적 의무를 지게 되며, 이를 이행하지 않으면 **최대 1,800만 파운드(약 339억 원)**의 벌금을 부과받을 수 있어요.
이는 아동 성착취물·테러 선동 콘텐츠와 동일한 1급 규제 수준입니다. 배경: 여성 폭력 절반으로 줄이겠다는 정책 목표 영국 정부는 이번 조치를 “여성과 소녀에 대한 폭력을 절반 수준으로 낮추는 목표”의 핵심으로 보고 있어요. —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