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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 유튜브 구독자 고민 고백…“골드버튼 받고 싶다”

  고준희, 유튜브 구독자 고민 고백…“골드버튼 받고 싶다”

8개월 차 유튜버의 속내 배우 고준희가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 운영과 관련해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습니다. 그는 최근 업로드된 영상에서 “유튜브 시작한 지 8개월이 됐는데 아직 구독자가 5만 명도 안 된다”며 “창피하다.

이렇게 해서는 안 될 것 같다”고 말했어요. 특히 “한 달 만에 핫해진 다른 채널을 보면 이기고 싶다.

골드버튼(구독자 100만 기념)을 쉽게 딸 줄 알았다”며 유튜버로서의 욕심과 좌절감을 드러냈습니다. AI 상담에서 생긴 웃픈 해프닝 회의 중 제작진이 “챗GPT 써봤냐”고 묻자, 고준희는 “그거 카카오톡으로 들어가는 거냐”며 웃음을 자아냈는데요.

AI와 대화에서 돌아온 답은 의외로 단순했습니다. “예쁜 거 찍으면 되잖아”라는 직설적인 답변에 순간 멘붕에 빠진 고준희, 결국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습니다.

‘민수롭다’에 직접 러브콜 구독자 확대를 위해 다른 채널과의 협업 아이디어도 나왔습니다. 고준희는 개그맨 김민수가 운영하는 채널 민수롭다를 언급하며 직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