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영화 전성기의 아이콘 ‘폴리스 스토리’, ‘첨밀밀’, ‘아비정전’ 등으로 한국 팬들에게도 잘 알려진 홍콩 배우 장만옥(장만옥·Maggie Cheung). 1984년 ‘청와왕자’로 데뷔한 뒤 수많은 히트작에 출연하며 홍콩을 대표하는 여배우로 자리매김했죠. 2012년 돌연 활동 중단 하지만 그녀는 2012년을 끝으로 연기 활동을 멈추고, 공식 석상에서도 자취를 감췄습니다. 10년 넘게 근황조차 들을 수 없던 터라, 많은 이들에게는 사실상 “잊힌 배우”였는데요. 프랑스 보르도에서의 소박한 삶 최근 베트남 매체 VN익스프레스 보도에 따르면, 장만옥은 지금 프랑스 보르도의 시골 마을에서 소박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챙 넓은 모자를 쓰고 닭장에서 달걀 수확 직접 가꾼 정원과 유기농 채소 픽업트럭·자전거로 동네 곳곳을 다니며 장보기 명품백 대신 대나무 바구니를 들고 재래시장 방문 SNS에 공개된 영상 속 그녀는 “달걀을 주울 때마다 행복하고 감사하다”라며 미니멀 라이프의 행복을 전...
원문 링크 : 13년 전 활동 중단 후 프랑스로…장만옥의 현재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