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 모자가 찾은 잠실에서 나온 의외의 목격담 1일 유튜브 채널 ‘가장 (멋진) 류진’ 영상에서 배우 류진이 어머니와 함께 잠실을 찾아 옛 추억을 되새겼습니다. 옛날 단골 돼지갈비집을 찾은 류진은 사장님께 “다른 연예인도 온 적 있냐”고 물었는데요.
사장님의 입에서 나온 이름은 바로 원빈·이나영 부부 돼지갈비집 찾은 톱스타 부부 사장님은 “원빈 씨, 이나영 씨 같이 오셨다”라며 평범한 식당에서의 소탈한 데이트를 언급했습니다. 이에 제작진은 “외자 배우 전부 왔다”며 (원빈·이나영·강진까지)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죠 원빈 = 유재석도 못 본 전설의 실물?
원빈은 2010년 영화 ‘아저씨’ 이후 10년 넘게 작품 활동을 하지 않고 있는 상황. 덕분에 근황이 공개될 때마다 대중의 관심이 폭발적으로 쏠립니다.
김영철: “파리 공항에서 부부를 봤는데 너무 잘생기고 예뻐서 나도 모르게 ‘헉’ 소리가 났다.” 유재석: “내가 유일하게 못 본 연예인 중 한 분이 원빈 씨다.”
그만큼 ‘실물 전...
원문 링크 : 원빈·이나영, 잠실 돼지갈비집에서 소탈한 데이트 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