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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10개월째 원인불명 피부질환 고백…도경완 “불쌍해졌다” (‘두집살림’)

  장윤정, 10개월째 원인불명 피부질환 고백…도경완 “불쌍해졌다” (‘두집살림’)

대놓고 두집살림 예능2025JTBC 블로그 글 더보기 부부의 진짜 이야기, ‘두집살림’에서 털어놓다 가수 장윤정이 JTBC 예능 **‘대놓고 두집살림’**에서 최근 건강 이상과 남편 도경완과의 갈등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했어요. 이날 방송에는 손준호·김소현 부부도 함께 출연해, 각자의 부부관계에 대한 속마음을 나누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싸워도 안 고쳐지더라”… 장윤정의 솔직한 고백 장윤정은 결혼 10년 차 부부로서의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놨어요. “싸워도 안 고쳐지는 부분들이 있어 접기 시작했다.

그러다 감정이 사라졌다”라며, 반복되는 갈등 속에서 느꼈던 무력감을 솔직히 고백했죠. 하지만 그녀는 “접는다고 해결될 일은 아니더라.

다행히 남편이 바뀌어줬다”며 다시 회복의 길로 가고 있음을 전했어요. “이유 모를 피부질환, 10개월째 고통 중” 이날 도경완은 “올해 아내가 몸이 아팠고, 아직도 아픈 상태다”라며 장윤정의 건강 문제를 언급했습니다.

장윤정은 “이유를 찾지 못한 피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