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무안에서 일어난 사건 소식, 진짜 듣는 것만으로도 소름 끼치네요. 무속인 행세를 하며 지인을 수년간 가스라이팅(심리적 지배)하고, 결국 폭행 살해 → 시신 방치까지 이어진 일당이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
사건 개요 주범 A씨(50대 여성): 무속인 행세 공범: 50대 남성 2명 피해자: 50대 여성 B씨 올 5월, 전남 목포 한 주차장에서 A씨 일당은 B씨를 무차별 폭행해 숨지게 했습니다. 이후 시신을 비닐에 싸서 차량 뒷좌석에 두고, 무려 4개월 동안 방치했어요.
냄새와 부패를 막으려고 차량을 옮겨 다니며 소독까지 했다니… 범행이 얼마나 치밀했는지 알 수 있죠. 가스라이팅 수법 A씨는 자신을 미혼 39세 여성이라 속이고, 두 남성을 심리적으로 지배했습니다.
말을 안 들으면 만나주지 않을 듯 행동하며 자신의 이름·결혼 여부도 모두 거짓으로 꾸미며 남성들을 완전히 휘어잡았던 거죠. 결국 이 남성들은 “떼인 돈을 받아내야 한다”는 A씨의 말만 믿고 폭행과 시신 방치에 가담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