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갑 차고 교도소 등장? 카일리 제너의 파격 홍보 영상 공개 세계적인 뷰티 아이콘이자 억만장자 인플루언서인 카일리 제너(Kylie Jenner)가 또 한 번 세상을 시끄럽게 만들었어요.
그녀가 최근 공개한 신제품 프로모션 영상에서 수갑을 찬 채 경찰에게 체포되는 장면을 연출했거든요. 영상 속 카일리는 검정 가죽 브라톱과 초미니 쇼츠 차림으로 등장했어요.
진한 스모키 메이크업과 웨이브 헤어까지 완벽하게 세팅된 상태로, 교도소 복도를 걸어가는 장면이었죠. 마지막에는 “King Kylie.
Tomorrow.”라는 문구가 뜨며 마치 영화 예고편 같은 연출로 마무리됐어요. 그런데 이 장면이… 문제가 됐어요.
“진짜 지금 이 시국에 이걸 올린다고?”라는 반응이 폭발적으로 터져나온 거예요.
“시대 감각 잃었다” 비난 폭주… 사회문제 풍자? 특권 미화?
미국 전역에서는 요즘 이민자 단속(ICE) 문제와 시위, 체포 사태가 이어지고 있잖아요. 그런 와중에 카일리가 ‘수갑 찬 채 체포되는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