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착하자마자 한 상 가득…이수도의 ‘1박 3식’ 거제 앞바다의 작은 섬, 이수도가 요즘 SNS와 커뮤니티에서 **‘1박 3식의 성지’**로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어요. 여행자들이 도착하자마자 광어회부터 멍게, 낙지, 장어, 전복찜까지 무려 24찬 이상이 깔린 밥상이 나옵니다.
첫 끼부터 압도적인 상차림에 놀란 사람들의 후기가 줄을 잇고 있죠. "먹기 위해 가는 여행지", "밥으로 위로받는 섬"이라는 표현도 공감이 될 정도입니다.
배 타고 10분, 멀미 걱정 없는 섬 이수도는 거제 장목면 시방항에서 작은 여객선을 타고 단 10분이면 닿는 섬이에요. 배 한 척의 정원은 100명이고, 하루 기본 6~7편 정기 운항하며 주말엔 임시편까지 자주 추가돼요.
섬에 도착하면 민박집에서 SUV나 경운기 같은 차량으로 짐과 사람을 직접 픽업해 갑니다. 차량 진입이 안 되는 섬이니, 이 픽업은 선택이 아닌 ‘기본’ 서비스입니다.
민박촌의 탄생…낚시꾼을 위한 밥상에서 시작 이수도의 ‘1박 3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