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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라, tvN 단편 드라마 ‘화자의 스칼렛’ 출연…모녀 케미 기대감 UP

 오나라, tvN 단편 드라마 ‘화자의 스칼렛’ 출연…모녀 케미 기대감 UP

25년 열애 배우 오나라, 새로운 변신 1974년생으로 올해 51세인 배우 오나라가 오는 10월 3일 첫 방송되는 tvN 단편 드라마 **〈화자의 스칼렛〉**에 출연합니다. 1997년 뮤지컬 **〈심청〉**으로 데뷔해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넘나드는 명품 배우로 자리 잡은 오나라는 현재 배우 출신 교수 김도훈과 무려 25년째 열애 중인 사실로도 잘 알려져 있죠. ‘화자의 스칼렛’ 줄거리 이번 작품은 엄마와 딸의 재회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오나라(오화자 역): 10년째 시장에서 국숫집을 운영하며 미국으로 입양 보낸 딸을 그리워하는 엄마. 김시은(스칼렛 역): 태어나자마자 이름도 없이 버려졌다가 스스로 ‘스칼렛’이라 부르며 살아온 인물.

사랑을 찾아 방황하다 결국 엄마 화자를 만나게 됩니다. 엄마와 딸이 마침내 서로의 전부가 되는 순간을 그려내며, 짧지만 강렬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에요.

포스터로 미리 본 모녀의 따뜻한 교감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서는 맑은 하늘 아래 오나라와 김시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