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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임영웅", ‘아침마당’과 여전한 인연 “언젠가 다시 무대에”(ft. 나이, 키, 혈액형, 작품활동)

 [프로필] "임영웅", ‘아침마당’과 여전한 인연 “언젠가 다시 무대에”(ft. 나이, 키, 혈액형, 작품활동)

‘아침마당’ 1만 회 기자간담회 24일, 서울 여의도 KBS 본관에서 KBS 1TV ‘아침마당’ 1만 회 기념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현장에는 김대현 PD를 비롯해 엄지인·박철규 아나운서, 가수 윤수현, 방송인 김혜영, 국악인 남상일 등이 참석했는데요.

이 자리에서 임영웅의 이름이 언급되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임영웅과 자주 소통 중” 김대현 PD는 기자간담회에서 “임영웅과 연락도 자주 하고 소통도 이어가고 있다”며 끈끈한 인연을 전했습니다.

이어 “언젠가는 ‘아침마당’에서 함께할 날이 올 거라 생각한다”라며 임영웅의 재출연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죠. 임영웅의 시작, ‘도전!

꿈의 무대’ 사실 임영웅에게 ‘아침마당’은 특별한 의미를 가진 무대입니다. 과거 ‘도전!

꿈의 무대’ 코너에 무려 8회 출연했고, 그 중 5연승을 거두며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리는 발판이 되었거든요. 지금의 대스타 임영웅이 있기까지 ‘아침마당’은 빼놓을 수 없는 꿈의 무대였던 셈입니다.

앞으로의 행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