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돌싱글즈2' 커플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이다은·윤남기 부부가 둘째 아들 남주의 돌잔치 소식을 전했어요 단란한 가족 파티 분위기 25일, 이다은은 개인 채널을 통해 "둘째라 그런가 훌렁훌렁(?)했지만 가족끼리 단란하게 잘 치른 돌잔치"라며 돌잔치 현장을 공개했는데요.
사진 속에서 부부는 깔끔한 스타일을, 아이들은 고운 한복 차림으로 등장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어요 감사와 애정 가득한 메시지 이다은은 "첫돌까지 건강하게 자라준 남주가 고맙고, 동생을 잘 챙겨준 리은이도 고마워요. 아이들이 있어 우리 하루하루가 더 빛난다!!
그치 여보?ㅎㅎ"라며 가족에 대한 진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읽는 것만으로도 따뜻해지는 행복한 분위기… 유튜브에서도 공개된 돌잔치 같은 날, 부부는 유튜브 채널 **'남다리맥'**에 ‘가족들 총출동한 돌잔치 (+생각지도 못한 사고)’라는 영상을 올리며 생생한 현장도 공유했어요. 사진만으로는 아쉬웠던 팬들에게 더 리얼한 분위기를 전해주며 많은 호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