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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아내 향한 꿀 떨어지는 고백

 김종국, 아내 향한 꿀 떨어지는 고백

“설거지하는 모습이 너무 예뻐서…” “아내 행복하게 두는 게 내 행복” 가수 김종국이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아내와의 결혼 생활 뒷얘기를 전했습니다. 그는 “난 진짜로 아예 터치 안 한다.

행복은 내가 만드는 게 아니라 상대가 행복해하는 걸 놔두는 거다”라며 아내를 존중하는 철학을 드러냈어요. 또 “내가 언제 행복한지 생각하고 똑같이 해주면 된다”며, 작은 습관도 배려로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물티슈도 재사용” 소소한 배려 김종국은 물티슈 절약 루틴도 공개했는데요. “물티슈 2장만 쓰고, 심지어 말려서 재사용한다.

내가 시킨 것도 아니고, 그냥 배려다”라고 전했습니다. “설거지하는 아내, 너무 예뻐서 봤다” 김종국은 아내가 설거지를 할 때의 에피소드도 공개했습니다.

“설거지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서 뒤에서 계속 쳐다봤다. 그랬더니 아내가 ‘내가 물 양을 너무 세게 틀었지?’

라고 하더라. 근데 그게 아니었다.

난 그냥 너무 예뻐서 본 거였다.” 작은 순간에도 아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