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흥국(65) 이 라디오 생방송에서 정치 활동을 멈춘 이유와 최근 복귀를 결심한 속내를 솔직하게 밝혔어요. 그는 특유의 거침없는 화법으로 “방송도 없고, 행사도 없고, 심지어 집에서도 인기 다 떨어졌다”며 현실적인 속내를 털어놨습니다 “우파 연예인들, 목숨 걸고 지지했는데…방송 없어요” 21일 방송된 YTN라디오 ‘김준우의 뉴스정면승부’ 에서 김흥국은 정치 활동을 접게 된 이유를 직접 언급했습니다.
“우파 연예인들이 목숨 걸고 (윤석열 전 대통령을) 지지했는데 방송도 없고, 행사도 없다.” 이어 그는 “선거가 끝나면 연예인들이 다시 자기 자리로 돌아갈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 되는 식의 차별은 정말 없어져야 한다”고 강조했어요.
필요할 때만 부르고, 끝나면 아무도 연락하지 않는 현실에 상당한 실망감을 드러낸 거죠. “집에서도 인기 다 떨어졌다…개만도 못해” 김흥국은 웃프게도 이렇게 덧붙였어요.
“집구석 들어가도 불편하다. 집에서도 인기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