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초대 아냐…인연의 주인공은 검비르” ‘태계일주4’ 인연, ‘어서와’로 이어지다 ️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네팔 소년 라이와 타망이 한국을 찾았습니다.
이 둘은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에서 기안84와 우연히 만나 깊은 인상을 남겼던 아이들이죠. 당시 방송 후 시청자들 사이에서 “아이들을 한국에 꼭 초대해 달라”는 요청이 폭주했는데요.
초대자는 기안84가 아니라 ‘검비르’ 하지만 이번 한국행은 기안84의 초대가 아닌, 네팔 출신 방송인 검비르의 주도 덕분이었습니다. 검비르는 25년째 한국에서 살고 있으며 ‘박찬호 닮은꼴’로 방송에 출연하기도 한 인물.
그는 *‘태계일주4’*에서 라이·타망을 코디로 만나 이후에도 연락을 이어왔다고 밝혔습니다. “비수기에는 네팔에 관광객이 별로 없다.
이 친구들을 한국에 초대하면 어떨까 싶었다.” 아이들의 바람이 “다시 보고 싶다”였던 만큼, 직접 초대를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시청자들의 기대 UP ️ M...
원문 링크 : 네팔 소년 라이·타망, 드디어 한국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