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 오라버니” — 송혜교의 근황 한 장면 배우 송혜교(43)가 오랜만에 전한 일상 사진이 팬들을 설레게 했어요 10일,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하해 오라버니”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결혼식 현장 사진 한 장을 올렸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엔 빗속에서도 따뜻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야외 결혼식 풍경 하객들이 우산을 들고 자리한 가운데, 잔잔한 빛과 푸른 잔디가 어우러진 장면이 마치 영화 같았어요️ 결혼식의 주인공은 바로 ‘목정욱 포토그래퍼’ 송혜교가 태그한 인물은 바로 포토그래퍼 목정욱.
그는 송혜교의 펜디 화보 촬영을 담당했던 사진작가로, 이번 결혼식의 신랑이기도 했죠 송혜교는 이번에도 ‘센스 있게’ 축하의 마음을 남겼어요. 직접적인 셀카나 하객 인증샷 대신, 결혼식 현장의 분위기를 전하는 감각적인 한 컷 “말보다 사진으로 표현하는 그녀답다”는 반응이 줄을 잇고 있어요.
“하객룩 공개 안 한 게 아쉽다ㅠㅠ” 팬들 반응 폭발 하지만 아쉬움도 있었죠ㅎㅎ 송혜교가 직접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