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즈 2 플래닛’ 파이널, 팬들의 전쟁터 됐다 Mnet ‘보이즈 2 플래닛(보플)’ 파이널 무대 앞두고 팬들의 경쟁이 정말 치열해졌습니다. 자신의 ‘최애 연습생’을 데뷔시키기 위해 팬들이 직접 돈을 모아 이벤트를 여는데요, 그 규모가 상상을 초월해요.
투표 인증하면 현금·상품권 ‘펑펑’ 이상원 팬덤: 총 1억3000만 원 규모 준비 → 투표자 1000명에 5만원, 100명에 10만원, 10명에 100만원, 1명에 1000만원 지급 → 선착순 5000명에게 배달의민족 1만원권 증정 이리오 팬덤: 약 2억5000만원 규모 → 아부다비 그랑프리 결승 티켓 + 항공권 + 호텔 숙박까지 ㄷㄷ 김건우 팬덤: → 선착순 2000명에 네이버페이 1만원권 → 이후 8000명에 5000원권 → 무작위 7명에 현금 100만원 그 외에도 에어팟, 대한항공 항공권, 1만1111개 상품 패키지 등 이벤트 규모가 거의 기업 프로모션급입니다ㅋㅋ. 왜 이렇게까지 할까?
이유는 단 하나. 내 최애를 데뷔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