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분위기 후끈! 전지현 등장 2일 오전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 제작발표회가 열렸어요.
이날 자리에 배우 전지현, 강동원, 이미숙, 박해준, 김해숙, 유재명, 오정세, 이상희, 주종혁, 그리고 김희원 감독, 허명행 감독까지 총출동했죠. 그중에서도 단연 시선을 모은 건… 바로 전지현의 압도적인 미모와 몸매였답니다.
전지현의 ‘올블랙 크롭 재킷 룩’ 이날 전지현은 금장 버튼 장식의 블랙 크롭 재킷에 하이웨이스트 팬츠를 매치해 세련된 무드를 뽐냈어요. 특히 재킷 사이로 은근 드러난 선명한 복근이 현장을 술렁이게 만들었는데요… ㄷㄷ “저게 진짜 40대 몸매 맞아..?”
라는 말이 절로 나왔죠. 팬들 반응도 폭발!
“전지현은 역시 전지현” “세월이 비켜간 듯한 미모” “두 아이 엄마라니.. 자기관리 끝판왕” 이런 댓글들이 쏟아졌답니다. 40대 중반에도 빛나는 자기관리 전지현은 올해 40대 중반이자, 두 아이의 엄마예요.
그런데 이날 모습은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