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함소원과 전 남편 진화가 이혼 후에도 딸 혜정을 함께 키우며 ‘이상적인 공동 양육’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엄마, 아빠는 너 때문에 매일 웃는다” 21일, 함소원은 자신의 SNS에 ‘#엄마 #너 #아빠 #행복’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진화, 혜정과 함께한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영상 속 세 사람은 놀이공원에서 환하게 웃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어요 그 모습만 봐도 가족 간의 따뜻한 온기가 전해졌죠.
함소원은 글을 통해 이렇게 적었어요. “요즘 엄마, 아빠는 너 때문에 할 말이 많아졌다.
얼굴만 봐도 찡그리던 엄마, 아빠가 네 소식에 매일 킥킥 웃는다.” 듣는 사람 마음까지 포근해지는 문장이었어요 이혼 후에도 서로 ‘혜정이의 부모’로서 미소를 잃지 않으려는 노력이 느껴졌습니다.
“화해도 시켜주는 우리 혜정이” 그녀는 이어서 “이제는 엄마, 아빠 사이에서 화해도 시켜준다”며 딸 혜정이 두 사람 사이의 작은 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어요. 혜정이가 중간에서 “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