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에서 배우로, 새로운 도전 블랙핑크 리사가 이번엔 배우로서 전 세계 팬들 앞에 섰습니다. 리사는 9월 14일(현지시각) 미국 LA 피콕 극장에서 열린 제77회 프라임타임 에미상 시상식에 참석했는데요.
그녀는 HBO 드라마 **‘화이트 로투스(White Lotus) 시즌3’**에서 호텔 직원 무크(Mook) 역으로 출연 중입니다. SNS에는 “나의 화이트 로투스 가족들과 첫 에미상 나들이”라는 글과 함께 화려한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압도적 레드카펫 스타일 리사의 패션은 역시나 월드 클래스였죠. 핑크빛 오프숄더 드레스 독일 브랜드 레버쿠튀르(Lever Couture) 작품 드라마틱한 실루엣과 은은한 색감으로 우아美 폭발 여기에 불가리(BVLGARI) ‘세르펜티’ 목걸이·팔찌·반지로 럭셔리 포인트 아이보리 러플 미니 드레스 하이넥 셔링 + 풍성한 퍼프 소매 코르셋 디테일로 고혹적 분위기 완성 실키 리본 스트랩 하이힐로 마무리 핑크 드레스에서는 여신미, 화이트 드레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