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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천 원인데 1만 원 긁는 남자”… 샤이니 민호, ‘양심 가득’ 최애 식당 일상 공개

 ️“8천 원인데 1만 원 긁는 남자”… 샤이니 민호, ‘양심 가득’ 최애 식당 일상 공개

민호, 운동 후 최애 한식뷔페로 직행! “매일 가도 안 질린다” 10월 10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샤이니 민호의 ‘리얼 자취 일상’이 공개됐어요 아침부터 운동으로 하루를 시작한 민호는 운동이 끝나자마자 향한 곳이 있었죠.

바로 그의 “최애 맛집”, 동네 한식 뷔페 민호는 “어떤 메뉴가 나올지 몰라요. 매일 달라요.

매일 가도 안 질려요.”라며 애정 가득한 맛집 소개로 시작했어요ㅎㅎ 그리고 이어서 “혼자 사니까 집밥을 잘 못 해먹잖아요. 8천 원에 푸짐하게 먹을 수 있으니까 이만한 데가 없어요.”라며 ‘가성비+정성비’ 다 잡은 최애 식당임을 강조했죠 “많이 먹은 것 같아서…” 민호의 ‘셀프 양심 결제’ 감동 장면 민호는 운동 직후라 그런지 엄청난 식사량을 보여줬어요 첫 접시 한 그릇 ‘싹 비우고’, 두 번째 접시까지 깔끔하게 클리어! 그런데 계산대 앞에서 잠시 멈추더니 무언가 망설이는 표정을 지었어요 그리곤 8,000원 대신 10,000원을 결제!

즉, 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