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에서의 특별한 순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그룹 부활의 리더 김태원이 사위 데빈과의 첫 만남을 앞두고 설레는 모습을 보였어요. 딸 김서현 씨와 남편 데빈은 영상 편지를 통해 “9월에 아빠를 뵙겠다”고 했고, 공항에 직접 도착한 순간 김태원 가족 모두 환한 미소로 맞이했습니다 ️ “드디어 만난다, 이렇게 설레는 사람 아닌데…” 김태원은 공항으로 향하는 길에 “드디어 만난다.
보기 드물게 설렌다”라며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는데요. 사위를 직접 본 그는 팔을 흔들며 따뜻하게 인사를 건넸습니다.
아내 역시 “왔다! 데빈, 서현!!”
이라며 딸 부부를 환영했죠 “내 사위 멋있을 거라 기대했다” 사실 김태원은 이전부터 사위에 대해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미국에서도 사람들이 길 가다 데빈을 보고 돌아볼 정도라더라.
내 사위가 멋있을 거라 생각한다”라며 딸의 선택을 신뢰하는 모습을 보였죠. 비자 문제로 아쉬움 토로 하지만 김태원의 마음 한편에는 미국 입국 실패의 아쉬움도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