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대를 웃음과 추억으로 물들였던 국민 시트콤 ‘순풍산부인과’. 그 안에서 유난히 사랑받았던 캐릭터 ‘미달이’, 다들 기억하시죠?
🏻 그 ‘미달이’ 김성은이 무려 25년 만에 근황을 전하며 배우로서 다시 무대에 섰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순풍 가족 다시 뭉쳤다! 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영상에는 ‘결혼 4번 박영규!
장모님 선우용여에게 처음 털어놓는 속마음’이라는 제목과 함께 박영규, 이태란, 이창훈, 그리고 선우용여까지 한자리에 모였어요 오랜만에 ‘순풍산부인과’ 가족들이 모인 현장은 그야말로 “타임머신 탄 듯한 순간”이었죠ㅋㅋ 서로를 보는 눈빛이 너무 따뜻해서 보는 사람까지 뭉클 국민 아역 ‘미달이’ 김성은, 25년 만의 등장 그 중에서도 가장 반가운 얼굴은 단연 ‘미달이’ 김성은이었어요. 당시 8~9살의 나이로 선우용여의 손녀 역을 맡아 “할머니~ 미달이 왔어요!”
라며 등장할 때마다 시청자들의 마음을 녹였던 그 아이 그녀가 35살의 성숙한 배우로 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