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로 향한 인플루언서, 그리고 사라진 흔적 중국 인플루언서 오렌지 자매가 남자친구를 만나기 위해 캄보디아 시아누크빌로 떠났다가 12일부터 연락이 끊겼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우려가 커지고 있어요. — 그녀는 댓글로 “13일 중국행 항공편을 예약했다”고 남겼지만 실제로는 입국 기록도 없고 휴대전화도 꺼져 있는 상태라고 해요. ‘식당 운영’ 남자친구… 알고 보니 위험 지역?
오렌지 자매의 남자친구는 현지에서 식당을 운영한다고 소개했지만, 문제는 해당 지역이 온라인 사기 조직 거점으로 악명 높다는 점이에요. — 남자친구의 휴대전화까지 꺼져 있어서 상황이 더 불안하게 느껴졌어요. 가족과 지인들, 실종 신고 후 도움 요청 연락 두절 기간이 길어지자 가족은 즉시 중국 수사 당국에 실종 신고를 했고, 현지 기관에도 지원 요청을 했대요. — 지인들도 SNS에서 실종자 찾기 운동을 벌이고 있지만 아직 진전은 없는 상태라고 하니 마음이 너무 무겁더라고요.
마지막 흔적, 캄보디아 IP 그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