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마지막 날은 JJ커플과” 개그맨 부부 김준호김지민이 결혼 후 처음 맞은 명절 비하인드를 공개했어요 9일, 부부의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는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은 JJ커플과” 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죠 두 사람은 팬들의 질문에 답하며 결혼 첫 명절의 리얼한 하루를 털어놨어요 “왕복 12시간 30분 운전, 오른쪽 다리 마비될 뻔” 김준호는 먼저 명절 이동 동선을 이렇게 설명했어요 “저는 대전이 본가고, 지민이는 동해예요. 이번에는 부모님이 서울로 집들이 겸 올라오셨고, 이후엔 동해로 2박 3일 다녀왔어요.”
그러면서 웃으며 덧붙였죠 “지민 님이 갈 때 6시간, 올 때 6시간… 총 12시간 운전했어요. 저는 옆에서 못 잤어요.
고통이었죠ㅋㅋ.” 이에 김지민은 바로 반박ㅋㅋ “정확히 12시간 30분이었어요!!
옆에서 자면 그게 사람이에요?! 액셀 밟았다 뗐다 반복하다가 오른쪽 다리 마비될 뻔했어요.”
와… 진짜 사랑 없으면 못 하는 그 ‘명절 운전 풀코스’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