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의 질주라더니… 기록은 1km?!” 최근 14kg 감량으로 화제가 된 여행 유튜버 곽튜브(33)!
이번엔 한강에서 운동 중인 근황을 공개했어요 9일, 곽튜브는 인스타그램에 “한강 러닝, 폭풍의 질주️”라는 문구와 함께 운동복 차림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는데요. 근데 사진 속 운동 기록이 살짝 웃음을 자아냈어요ㅋㅋ 1.04km / 54kcal 이를 본 누리꾼들은 바로 반응 폭발 “이건 러닝이 아니라 워킹인데요?”
“폭풍의 질주는 너무 과한 표현ㅋㅋ” “그래도 매일 한다는 게 중요함!” 등 유쾌한 댓글이 이어졌어요 “조금이라도 매일 뛰면, 살 빠집니다!”
웃음 섞인 반응 속에서도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꾸준함이 진짜 핵심’이라고요 곽진호 트레이너(여수김선생피트니스)는 “다이어트 목적이라면 매일 조금씩이라도 러닝을 지속하면 체중 감량 효과를 분명히 볼 수 있다”고 강조했어요.
실제로 체중 70kg 성인 기준으로, 1시간 러닝 시 약 700kcal가 소모된다고 해요 (햄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