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일부 매장에서 순살 2천 원 인상 헉… 또 올랐어요. 서울 중부권 교촌치킨 일부 매장이 배달앱에서 순살 메뉴 가격을 2천 원 인상했다고 하더라고요. — 최근 중량 복원한다고 했던 상황이라 더 당황스럽게 느껴졌어요.
배달의민족·쿠팡이츠 기준으로 허니갈릭순살·마라레드순살·반반순살 가격이 — 2만 3천 원에서 2만 5천 원으로 올랐다고 합니다. 매장 가격은 그대로… '이중가격제' 확산 조짐 흥미로운 건 매장 판매 가격은 그대로라는 점이에요. — 즉, 배달앱에서만 더 비싸지는 이중가격제가 현실화되고 있는 거죠.
점주들은 “중량 복원으로 원자재가 부담되고 배달 수수료도 더 커졌다”고 설명했어요. — 이달 말부터는 서울 전역으로 이런 가격 인상이 퍼질 가능성도 크다고 해요. 중량 줄였다가 비판받은 지 한 달…이번엔 가격 인상?
교촌치킨은 지난달 23일에야 순살을 700g에서 500g으로 줄였던 걸 — 비판 여론 때문에 다시 되돌리겠다고 발표했죠. 순살 구성에 닭가슴살을 섞으며 생긴 ...
원문 링크 : 교촌치킨 순살 2만5천 원…배달앱 가격 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