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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초고가 아파트 거래 ‘급증’

 서울 초고가 아파트 거래 ‘급증’

…현금 부자·영끌 투자 모두 활발 100억 원 이상 거래, 1년 새 58%↑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부터 8월 5일까지 100억 원 이상에 거래된 서울 아파트는 27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7건) 대비 58.82% 증가했습니다. 거래는 주로 강남구 압구정동 강남구 청담동 서초구 반포동 성동구 성수동1가 용산구 한남동 등 서울 ‘상급지’에 집중됐습니다.

전액 현금 매수 사례 나인원한남(한남동) 전용 273, 250억 원(1982년생 매수자) 등기부에 근저당권이 없어 전액 현금 매수로 추정 아크로서울포레스트(성수동1가) 전용 198, 187억 원(1995년생 매수자) 근저당권 미설정, 현금 구매 반대로 ‘영끌’ 투자도 존재 신현대11차(압구정동) 전용 183, 101억 원 거래 농협은행 채권최고액 57억2천만 원(실대출 약 47.6억 원 추정) 대부업체 채권최고액 22억6천만 원(실대출 약 15억 원 추정) → 최소 약 62억 원 이상 대출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