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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팡3, 내년엔 새 엔진으로 다시 태어난다”10년째 퍼즐계 장수 게임, 이중현 PD가 밝힌 ‘2막의 비밀’

 “애니팡3, 내년엔 새 엔진으로 다시 태어난다”10년째 퍼즐계 장수 게임, 이중현 PD가 밝힌 ‘2막의 비밀’

“애니팡은 끝나지 않았다”… 10년째 진화 중인 국민 퍼즐 “애니팡3는 계속 진화하고 있는 퍼즐 게임입니다.” 위메이드플레이의 이중현 PD는 단호하게 말했다.

벌써 10년. 스마트폰 초기 시절 ‘하트 좀 보내줘~️’라는 밈으로 온 국민을 중독시켰던 그 ‘애니팡’이 이제 10주년을 맞아 새로운 변화를 준비하고 있어요.

그 중심에는, 인턴으로 시작해 PD까지 오른 이중현 PD(33)가 있습니다. 그는 뉴시스 인터뷰에서 “현재 애니팡3의 새 엔진을 직접 개발 중이며, 내년 하반기쯤 유저들에게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어요 ️ “새 엔진으로 안정성과 품질 모두 잡겠다” 이중현 PD는 “기존 엔진에서 가끔 비정상 종료가 발생해 새로운 엔진으로 완전히 갈아엎고 있다”고 설명했어요.

핵심 키워드는 바로 ‘안정성’. “무엇보다 안정적인 서비스가 가장 중요합니다.

게임 품질도 최신 수준으로 업그레이드해 10주년을 맞는 시점에 맞게 새로운 모습으로 선보일 예정이에요.” 즉, 단순한 그래픽 리뉴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