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가장 따뜻한 투샷, 이용식X손녀 이엘이 개그맨 이용식(69)이 손녀 이엘 양과 함께한 다정한 순간을 공개해 팬들의 마음을 완전히 녹였어요. 14일, 이용식의 딸이자 방송인 이수민은 자신의 SNS에 “뭉클한 투샷. 이용식 손녀 바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는데요, 사진 속에는 *그야말로 가족애 그 자체*가 담겨 있었습니다.
“할아버지랑 이마 뽀뽀”… 사랑이 그대로 전해지는 장면 공개된 사진 속 이용식은 품에 손녀를 꼭 안고 이마에 뽀뽀를 해주는 모습이었어요. 그의 얼굴엔 온 세상을 다 가진 듯한 미소가, 이엘이의 얼굴엔 “할아버지 최고~”라는 듯한 행복이 가득 둘은 마치 *붕어빵처럼 똑 닮은 표정*으로 사진마다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풍겼어요.
특히 분홍 레이스 원피스를 입은 이엘이는 지난 5월 태어난 지 불과 몇 달 만에 훌쩍 자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죠. 이수민, “울컥했어요… 아빠가 손녀바보 될 줄이야” 이수민은 사진과 함께 “아빠가 손녀 앞에서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