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의 꼬마스타, 이렇게 컸다고요?!
벨기에 출신 방송인 줄리안 퀸타르트 씨, 드디어 결혼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결혼식의 ‘진짜 주인공’은 따로 있었어요ㅎㅎ 바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벨기에 편에서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꼬마 조카 우리스(Uris)!
그때는 통통하고 귀여운 네 살이었는데… 이번엔 훌쩍 커서 등장했어요 결혼식 하이라이트는 ‘우리스의 반지 전달식’ 결혼식은 지난 10월 11일 오후 6시 15분, 서울 모처에서 진행됐어요. 줄리안은 5살 연하 한국인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었고, 이날 하객석에는 ‘비정상회담’ 멤버들—로빈, 럭키, 알베르토, 수잔, 안드레아스까지 총출동 그런데 그 중에서도 시선을 완전히 휩쓴 인물이 있었죠.
작은 정장을 차려입고 나타난 우리스, 진짜 ‘귀공자 미모’로 눈길 싹 쓸었어요 그는 신랑신부 앞으로 걸어가 결혼 반지를 전달하는 역할을 맡았는데요, 그 순간 모두가 “아~~ 귀여워ㅠㅠ” 하며 박수쳤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