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소민, 이래서 믿고 보는 여배우지!” 배우 정소민이 돌아왔어요 SBS 새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에서 첫 회부터 제대로 ‘로코 여신’의 포스를 뽐냈죠.
그녀는 이번 작품에서 생계형 디자이너 유메리 역으로 등장해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선사했어요 특히 데뷔 16년 차에 보여준 연기력은 “역시 한예종 수석 출신은 다르다”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였죠 ️“가짜 남편이 되어 주세요!” 정소민표 현실 여주, 첫 회부터 몰입감 폭발 드라마 속 유메리는 인생이 꼬이고 꼬여버린 인물이에요.
결혼을 앞두고 약혼자의 바람 사실을 알게 되고 심지어 계약했던 신혼집이 전세 사기였다는 사실까지 밝혀지며 인생 벼랑 끝으로 내몰리죠 그 와중에 “남편이 있어야만 신혼집을 지킬 수 있다”는 조건이 생기면서 메리는 전 약혼자와 ‘동명이인’인 남자 김우주(최우식 분)에게 “제 남편 좀 돼주실래요?”라고 말해버리는 장면이 등장해 시청자들 폭소+심쿵 둘 다 유발했어요ㅋㅋ 이 장면, SNS에서도 난리였어요 “정소민 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