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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환희, 13살 아들과 함께한 생일“엄마 인생도 즐기길 바래”… 감동 메시지에 팬들 울컥

 박환희, 13살 아들과 함께한 생일“엄마 인생도 즐기길 바래”… 감동 메시지에 팬들 울컥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내 아드님” 배우 박환희(35)가 생일을 맞아 아들과 함께한 따뜻한 순간을 공개했어요 12일, 그녀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엄마 생일엔 항상 함께 해주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내 아드님”이라는 글과 함께 케이크를 앞에 둔 행복한 모자(母子) 사진을 올렸죠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한 분위기 속에서 웃음을 짓고 있었는데요. 특히 아들과의 나이 차이가 크게 느껴지지 않을 만큼 ‘동안 비주얼’을 자랑한 박환희의 모습이 화제였어요 “엄마 인생도 마음껏 즐기길 바래” 13살 아들의 편지 한 줄에 모두 울컥 아들은 박환희에게 “엄마 인생도 마음껏 즐기길 바래”라는 짧은 문구를 남겼다고 해요.

짧지만 묵직한 응원… 진짜 찡하지 않나요 팬들도 “13살이 저런 말을 한다고요? 감동이다”, “아들이 진짜 멋지다”, “이런 엄마아들 케미 너무 따뜻해ㅠㅠ”라며 댓글창을 따뜻하게 물들였어요 양육권은 전 남편에게… 그래도 ‘마음만은 한곳’ 박환희는 2011년 래퍼 빌스택스(BILL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