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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엘, 20억 ‘뚝’ 떨어졌다… “전청조 이미지 타격 때문?” 논란 확산

 시그니엘, 20억 ‘뚝’ 떨어졌다… “전청조 이미지 타격 때문?” 논란 확산

국내 최고급 오피스텔의 상징으로 불리던 롯데월드타워 '시그니엘 레지던스’ 가격이 최근 20억 원 가까이 떨어지면서 충격파가 퍼지고 있어요 그 중심에는 바로 ‘전청조 사건’이 있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온라인이 또 한 번 시끌시끌하네요 --- “56억짜리 집, 1년째 공실 상태… 월세 1700만원도 안 나간다” 회계사 출신 유튜버 ‘터보832’가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시그니엘 레지던스 181(90A타입)를 소유한 A씨가 무려 1년 넘게 공실로 두고 있다고 해요 월세를 1700만원에 내놨지만 세입자가 단 한 명도 안 구해졌다는 것… 그 사이 A씨는 매달 320만~330만원의 관리비를 꾸준히 납부 중 심지어 분양 후 2년 동안은 시행사에서 매달 200만원씩 지원을 받았지만 그마저도 끝나면서 이제는 전액 자비 부담ㅠㅠ 유튜버는 “1년 비우면 기회비용만 최소 2~3억 원, 관리비 포함하면 손해액이 4~5억 원 수준”이라고 분석했어요 --- “3년 새 매매가 20%↓… 전청조 영향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