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막내 서현이 또 한 번 ‘완벽주의 열정러’ 면모를 보여줬어요 이번엔 무대가 아니라 ‘취미 생활’ 얘기로 화제가 됐는데요, 유빈의 유튜브 채널 ‘스포뚜라이뚜’에 출연해 솔직한 근황을 전했어요 “나는 모 아니면 도 스타일이에요” 영상에서 서현은 “요즘 다양한 취미를 해보고 싶다”며 최근엔 피아노에 완전히 빠졌다고 밝혔어요 하루 두세 시간씩 매일 피아노를 연습하다가 결국 관절염이 생겼다는 고백까지 하지만 서현은 “나는 모 아니면 도 스타일이라, 뭔가에 꽂히면 생각 안 하고 그냥 해요”라며 웃었어요ㅋㅋ 딱 서현다운 열정 아닙니까 그녀는 “방음실에 피아노가 있는데, 그 안엔 시계가 없어요. 시계를 보면 숙제하는 느낌이라서요.
그냥 치고 싶은 만큼 치고 싶어서 그렇게 연습해요”라고 덧붙였어요. 이 말에서 진짜 ‘몰입형 인간’의 향기가 확 나더라구요ㅋㅋ “요즘은 바이올린도 다시 시작했어요” 서현은 피아노뿐 아니라 “요즘은 바이올린도 조금 더 열심히 하고 있다”고 밝혔어요 사실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