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주말드라마 *‘태풍상사’*가 매회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우며 흥행 질주 중이에요 그런데 알고 보니, 배우들과 제작진이 3회 방송을 단체관람하며 ‘막촬 전 파이팅 타임’을 가졌다고 합니다 “3화 재밌게 보셨나요?” 단체 본방사수 현장 공개 극 중 ‘김을녀’ 역으로 활약 중인 배우 박성연이 “저희도 카페에서 모여 다 같이 본방사수 했어요.
너무 즐겁고 자랑스러웠습니다” 라는 글과 함께 단체관람 영상을 공개했어요 그 자리에 누가 있었느냐면요 주연 이준호, 김민하, 그리고 이나정 감독, 장현 작가, 제작사 대표까지 총출동 또 김민석, 이창훈, 김재화, 김지영, 무진성 등 배우들도 함께했다고 해요. 현장 분위기?
말 그대로 축제였어요ㅋㅋ 케이크 자르는 소리에 “와아아아~” 환호가 터지고 이준호가 “낼 막촬 파이팅!”을 외치자 모두가 “파이팅!”
으로 화답 배우들 얼굴엔 긴 촬영의 피로 대신 ‘성취감+행복감’이 가득했죠 “케이크 너무 귀엽다” 이준호의 미소 폭발 공개된 영상에서 이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