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가족과 함께 다녀온 홍콩 여행 후기를 솔직하게 공개했어요 그런데 이번 여행, 기대와는 달리 “너무 힘들었다”는 말로 시작해 눈길을 끌었죠 “야경 빼곤 딱히… 홍콩은 애 데리고 가기 힘들어요” 10월 17일 유튜브 채널 ‘아나모르나 박은영’에는 ‘야경 빼곤 딱히..? 홍콩 여행 솔직 후기’ 영상이 올라왔어요.
영상 속 박은영은 남편, 아들과 함께 홍콩 곳곳을 여행했는데요. 문제는… 현재 그녀가 둘째 임신 중이라는 사실!
무더운 날씨 속 하루 1만 보 이상을 걸으며 여행 일정을 소화했지만, 임신 중이라 체력적으로 쉽지 않았던 모습이 고스란히 전해졌어요ㅠㅠ 박은영은 영상에서 “딤섬은 맛있다”고 칭찬하면서도, 결국 이런 말을 남겼죠. > “아이를 데리고 여행하기엔 여러모로 마카오가 나아요. > 홍콩은 앞으로 한 10년 안에는 안 올 것 같아요ㅋㅋ > 사람이 너무 많고 복잡하고, 평지도 별로 없어요. > 아이랑 오기엔 정말 힘들어요.” 솔직 그 자체ㅋㅋㅋ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