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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인성 논란, 아역 배우 엄마 해명으로 일단락

 손예진 인성 논란, 아역 배우 엄마 해명으로 일단락

논란의 발단은 제작보고회 발언 지난 19일 열린 영화 〈어쩔 수가 없다〉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손예진과 이병헌의 짧은 대화가 화제가 됐습니다. 이병헌은 현장에서 “촬영할 때 아역 배우가 질문을 많이 했는데 난 계속 답해줬다.

그런데 손예진 씨는 한 번도 안 해주더라. 내가 ‘예진 씨, 대답 좀 해줘요’라고 하니 ‘선배님이 맡아 해주세요’라고 했다” 라고 농담 섞인 발언을 했는데요.

이에 손예진은 웃음을 터트리면서도 “아이가 호기심이 많아 질문이 많았는데 제가 감정적인 대사가 많고 감독님 디렉팅을 집중해서 받아야 하는 상황이었다”라며 즉석 해명을 했습니다. 당시 현장 분위기는 유쾌했고 폭로성 발언이라기보다 농담에 가까웠습니다.

하지만 이 장면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지면서 “손예진이 아역 배우를 무시한 게 아니냐”는 억측이 불거진 겁니다 아역 배우 어머니의 직접 해명 논란이 커지자 아역 배우 최소율의 어머니가 25일 SNS를 통해 입을 열었습니다. 그녀는 “저도 당황스러운 부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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