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일일드라마의 탄생 KBS 1TV가 올 10월 새롭게 선보이는 일일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어요. 제목부터 뭔가 특별하죠?
‘피보다 진하고, 정자보다 끈질긴’이라는 강렬한 문구로 시선을 확 잡아당겼는데요. 벌써부터 스토리가 심상치 않아 보여요ㅎㅎ 박은혜, ‘사고뭉치 엄마’ 변신 박은혜 배우는 주시라 역을 맡았어요.
사랑 때문에 어린 나이에 결혼했지만 비밀이 드러나면서 결국 이혼…ㅠㅠ 이제는 딸 마리와 티격태격 살다가 전 남편 민보의 귀국으로 인생이 뒤흔들립니다. ‘환혼’, ‘연모’ 등에서 늘 존재감 확실했는데 이번에도 묵직한 감정연기 보여줄 듯!
류진, 냉철한 의사 캐릭터 류진은 강세의 형, 이풍주로 등장해요. 15년 만에 한국으로 돌아온 의사 캐릭터인데 우연히 마리네 집안과 얽히면서 새로운 갈등을 만들어내죠. ‘오!
삼광빌라!’, ‘진짜가 나타났다!’
등 일일극 장인답게 이번에도 기대치 업업!! 황동주, 돌아온 전 남편이자 화가 황동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