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호화 파티로 열린 이정현 딸 ‘서우’의 첫 돌 헉… 사진 보자마자 감탄 나왔어요. 이정현이 둘째 딸 서우의 첫 돌잔치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 규모가 진짜 결혼식급이더라고요. — 대형 공간에 화이트·핑크 톤으로 꾸며진 무드는 완전 럭셔리 파티 느낌이었어요. — 특히 두 딸은 화이트 드레스로, 이정현은 핑크 드레스로 맞춰서 등장했는데 출산 1년 만에 예전 몸매를 되찾은 모습이라 놀랐어요.
돌잔치 규모가 왜 이렇게 화려해? 사진 속 꽃장식은 말 그대로 ‘대형 설치물’급이었어요. — 이 정도면 일반 스튜디오 돌잔치가 아니라 예식장 메인홀 분위기였어요. — 역시 이정현답게 감각적인 연출이 돋보였다는 느낌이에요. — 이정현은 예전에도 ‘편스토랑’에서 첫째 서아의 돌잔치 모습을 공개한 적이 있는데요. — 그때도 청진기 돌잡이로 화제가 됐었죠. — 이번 둘째 돌잔치 역시 자연스럽게 시선이 집중될 수밖에 없었어요.
결혼 이후 가족 이야기도 눈길 2019년, 이정현은 3살 연하 의사와 결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