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드디어 여동생을 결혼식장으로 먼저 보내며 ‘든든한 장녀 모먼트’를 보여줬어요. 19일, 조이는 자신의 SNS에 “좋은날”이라는 짧지만 따뜻한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는데요. 그 사진 한 장 한 장이 정말 ‘드라마 포스터’ 수준이었어요.
조이, 단발로 ‘올블랙 여신’ 변신! 사진 속 조이는 풀뱅의 단발 헤어스타일로 파격 변신을 했더라고요.
그동안 러블리한 긴 머리 이미지였는데, 이번엔 완전 시크한 단발️. 게다가 올블랙 의상까지 입고, 세련미 폭발!!
‘레드벨벳 조이’가 아니라, ‘배우 박수영’ 느낌이었어요. 최근 솔로 활동 때 보여줬던 슬림한 몸매와 사랑스러운 미소는 여전했어요.
결혼식장에서도 특유의 포근한 분위기와 미소로 시선을 완전 강탈했죠. “아니 결혼 주인공보다 더 눈에 띄는 거 실화냐…” 이런 반응 나올 만했어요ㅋㅋ.
동생 결혼식장에서 보인 ‘K-장녀의 품격’ 조이는 그동안 방송에서도 ‘가족 사랑꾼’으로 유명했죠. 특히 MBC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