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가 자택, 드디어 새 주인 맞다 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선대회장이 소유했던 서울 용산구 이태원 단독주택이 드디어 매각됐습니다. 놀라운 건 이번 주택을 사들인 주인이 바로 1984년생, 올해 41세 강나연 태화홀딩스 회장이라는 사실이에요.
게다가 단순 매입이 아니라… 무려 228억 원을 현금으로 거래했다는 점에서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ㄷㄷ;; 228억 원, 그것도 올 캐시?!
법원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강나연 회장과 2014년생 자녀가 공동명의로 지난 6월 계약을 맺었고, 9월에 잔금을 치른 뒤 이번 달 12일 소유권 이전이 완료됐다고 해요. 지분 비율은 강 회장이 85%, 자녀가 15%.
특이한 점은 근저당권이 하나도 없다는 것. 즉, 대출 없이 현금으로만 228억을 납부한 셈이죠.
이거… 현실에서 가능한 일인가 싶을 정도;; 이건희 자택의 역사 이 주택은 삼성가(家) 주요 인사들이 공동 소유하던 곳으로,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