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면 가득한 책장, 역시 '국민 엄친아'의 서재 — 배우 이상윤님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집을 공개했는데요! — 서울대 물리학과 출신이라는 화려한 이력답게, 집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운 서재가 눈길을 사로잡았답니다. — 깔끔하고 지적인 분위기가 풍기는 거실과 서재를 보며 패널들도 "역시 엄친아"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는데요. — 하지만 매니저의 폭로가 시작되자마자 완벽해 보였던 '오빠'의 이미지가 순식간에 무너지기 시작했어요!
ㅋㅋㅋ "빨래가 산더미인데 게임만?" 2,000레벨의 집돌이 — 매니저님은 "서울대 나와서 스마트할 것 같지만, 사실은 꽤 게으른 면이 있다"며 반전 일상을 고백했는데요. — 실제로 공개된 영상 속 이상윤님은 열흘이나 밀린 빨래를 쌓아둔 채 소파와 한 몸이 되어 휴대폰 게임에 열중하고 있었어요. — 단순한 퍼즐 게임 같은데 무려 2,000레벨을 넘겼다는 소리에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되었답니다!
— 머리 쓰는 물리학 전공자도 집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