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IVE)의 장원영, 이번엔 ‘공주’가 아닌 ‘여신’으로 등장했어요 지난 10월 15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제20회 W KOREA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행사에 참석한 그녀—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와 완벽한 각선미로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W 캠페인 핑크리본의 여신” — 건강한 아름다움을 입다 이번 행사는 W 코리아가 매년 진행하는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Pink Ribbon Charity Event)으로, 패션과 사회적 메시지를 결합한 의미 있는 자리였어요 장원영은 블랙 실크 슬립드레스로 “건강한 아름다움과 성숙한 여성미”를 동시에 표현했습니다. 실크의 은은한 광택이 조명에 반사되며 그녀 특유의 우아한 실루엣이 더욱 빛났죠 특히, 얇은 스트랩 디테일과 롱라인 드레스가 완벽한 비율을 강조하며 “역시 원영이다…”라는 말이 절로 나왔다는 후문 “블랙 하이힐 + 슬립드레스 = 장원영 시그니처 우아함” 장원영은 여기에 블랙 하이힐을 매치해 전체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