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차 회복 중인데 연말 행사 준비까지 한다니, 대단하네요! — 고(故) 최진실 씨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 씨가 추가 성형수술을 했다는 사실을 털어놨어요.
헉, 또 했다니 놀랍지 않나요? — 최준희 씨는 지난 9일에 개인 SNS 계정에 "성형 회복 아직 덜 된 얼굴로(?)
쿠션 테스팅 올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는데요. 정말 솔직하네요!
— 영상에서 최준희 씨는 화장하면서 "눈이랑 볼까지 노랗고 붉게 멍이 들었다"고 현재 상태를 말했는데요. 수술한 지 겨우 7일 차라고 하더라고요.
ㅠㅠ 회복 중에도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이네요. ️ 부기 덜 빠졌는데도 '무조건 화장'하는 최준희의 열정!
— 수술 7일 차라 부기가 덜 빠졌을 텐데, 최준희 씨는 "어저께 실밥을 풀었다"고 전했어요. 생각보다 회복 속도가 빠르지 않나요?
— 하지만 연말 행사 드레스 피팅까지 있어서 "무조건 화장을 하고 나가야 한다"고 말했는데요. 인플루언서의 바쁜 일정이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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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최진실 딸 최준희, 눈·코·윤곽 이어 '또' 성형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