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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공개입찰에 인수의향서 쇄도… 하렉스인포텍 가세, 농협 불참 변수

  홈플러스 공개입찰에 인수의향서 쇄도… 하렉스인포텍 가세, 농협 불참 변수

한눈 요약 홈플러스 공개입찰 마감에 복수 기업이 인수의향서 제출했고, 하렉스인포텍이 참여했어요. 유력 후보로 거론된 농협은 불참했고, 삼일회계법인이 NDA 후 실사 절차로 넘어가요.

무슨 일이야? 기업회생 중인 홈플러스가 공개매각을 진행하며 인수의향서를 받았어요.

삼일회계법인은 자금·사업계획 검토 뒤 NDA 체결하고 실사로 연결해요. 타임라인 체크 실사는 11월 3~21일, 최종입찰제안서는 11월 26일까지 결정해요.

일정에 맞춰 회생계획서 제출(기존 11월 10일)이 연기될 가능성이 커요. 핵심 플레이어 하렉스인포텍이 AI 유통 관점으로 인수의향서를 냈어요.

반면 농협은 “제출 안 했다” 입장이라 매각 판도에 변수가 생겼죠. 딜 구조가 다르다 MBK파트너스 보통주를 무상소각하고 신주 발행으로 제3자가 인수해요.

매각대금이 홈플러스로 유입돼 재무구조·금융비용 개선에 유리해요. 왜 기대감이 클까?

홈플러스는 연 매출 7조원, 국내 대형마트 2위이자 전국 물류망 자...